카지노딜러(Casino dealer)

카지노딜러 소개

카지노딜러 소개

카지노딜러는‘국제적인 게임 규칙에 의거해 게임을 진행하는 사람’입니다.

Casino dealer

카지노딜러

“카지노딜러란”

카지노는 18세기 유럽 귀족의 사교장으로 출발했습니다.
한국에 카지노가 합법적으로 설립된 것은 1967년
외국 관광객 유치를 위해 관광산업진흥책 일환으로 인천에 처음 카지노가 생겼습니다.
국내 카지노 원조인 인천 올림포스가 영업을 개시한 후 서울과 부산, 제주도에도
속속 카지노가 들어섰습니다. 이후 1998년 폐광지역의 경제회생을 위해 탄생한
강원도 정선의 강원랜드(내국인 출입 가능)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설립한 세븐럭을 포함해 국내에서 영업 중인 카지노는 모두 17개에 이릅니다.
이중 강원랜드만 내국인 출입이 허용됩니다.

관광진흥법 상 카지노는 ‘전문 영업장을 갖추고 주사위·트럼프·슬롯머신 등
특정기구 등을 이용해 우연의 결과에 따라 특정인에게 재산상의 이익을 주고
다른 참가자에게 손실을 주는 행위 등을 하는 업’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카지노는 지금 관광산업으로 탈바꿈 중입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 뿐 아니라 마카오, 싱가포르 등지에서 볼 수 있듯
복합리조트로서 관광객 유치에 한 몫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카지노딜러가 하는 일은”

카지노딜러의 업무는 간단히 말해 ‘국제적인 게임 규칙에 의거해 게임을 진행하는 사람’
을 말합니다. 모닝타임(개장 전 2시간)과 개장 준비를 거친 후 업장이 문을 닫는
새벽까지 테이블을 돌며 게임을 진행합니다. 이들은 하루 8시간 3교대 근무하는 동안
블랙잭, 바카라, 룰렛 등의 게임을 진행하면서 고객의 편의를 위해
각종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카지노의 게임규칙을 완벽하게 숙지해야 하고, 카드와 칩을 능숙하게 다뤄야 하는 것은
기본입니다. 고객에게 게임규칙을 설명하고 게이머의 착석 여부와 규정된 금액을
배팅했는지 확인한 후 게임을 진행해야 합니다. 게임 도중 의심이 가는 행동을
하는 사람이 있으면 플로어 퍼슨(게임테이블 관리자)에게 보고하는 것도
이들의 몫 입니다.

“카지노딜러의 연봉과 전망”

카지노딜러의 연봉은 카지노영업을 운영하는 회사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현재 초봉이 2,800만원~3,000만원 정도이며 이외에 팁과 성과급등 기타
수당들도 별도로 지급됩니다. 딜러에서 플로어퍼슨, 핏보스 등
관리자급으로 승진합니다. 최근 카지노는 업무환경에 있어서 남녀평등이
보장돼 여유 있는 여가 활용이 가능합니다. 관광산업의 전문 직업으로서
경쟁률 또한 치열하지만 전세계적으로 시장이 넓어지고
있는 만큼 전망은 좋습니다. 직업박람회에서도 ‘미래 유망 직업’에서도
항상 빠지지 않습니다. 특히 한국인은 손재주가 좋아 해외에서도 알아줍니다.
이 때문에 아예 처음부터 외국계 카지노로 진출하거나 스카웃 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